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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간 20180701
경품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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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울산내사랑복덩이맘 2018.07.02 15:43
    '정재욱'님의 '그게 나인걸'
    때는 2003년 제가 고등학교 1학년 소녀시절
    감성뿜뿜 터지던 소녀소녀였죠
    학교가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1학년 교실이 배치가 부족해서 2학년 교실옆에 유일하게 15반이였던 저희반이 같이 있었는데요.. 그당시 2학년 교실에 오빠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던 저 ^.^;; 그때 그오빠에겐 여자친구가 있었고 겨울즘 2학년 올라가기전 헤어졌다고 들었지만 용기가 없어서 고백못하고 우연히 라디오에서 이노랠 듣고 마음이 짠했어요..그렇게 야자시간에 애가타면서 선생님들몰래 이어폰을 교복 소매에 넣어서 들었던 노래에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무의미 없는 것처럼 그렇게 웃어 넘겼지
    나에게 너는 짐일 뿐이야 아무리 다짐해봐도
    헤어져 지내 보자는 그 말에

    잘 지낼 수 있을 것처럼 그렇게 웃음 보였지
    너에게 나는 아무 의미도 없단 걸 알 수 있도록
    뒤 돌아 보지는 마

    술 취한 밤 전활 걸어 너의 안부를 물어보는
    내 모습이 그게 나는 두려울 뿐이야

    단 한번 우연이라도 널 본다면
    한참동안 난 길을 잃은 아이처럼
    헤매이다 지쳐 잠들겠지
    꿈에서라도 널 볼 수 있도록 그게 나인걸

    잘 지내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나를 속여도
    나에게 너는 전부였단 걸 시간이 흘러갈수록
    느끼게 되는 나의 모습이 초라할 뿐이야

    단 한번 우연이라도 널 본다면
    한참동안 난 길을 잃은 아이처럼
    헤매이다 지쳐 잠들겠지
    꿈에서라도 널 볼 수 있도록 그게 나인걸

    한번도 말 안했지만 너 내안에 가득 담겨있어
    기억해 줄래 나를 너를 사랑했다는 걸
    다시 시작할 날 위해

    가끔씩 네 소식을 듣게 된다면
    한참동안 난 길을 잃은 아이처럼
    헤매이다 지쳐 잠들겠지
    꿈에서라도 널 볼 수 있도록 그게 나인걸

    다 지난 일이길 바래
  • profile
    찰떡이맘v남양주 2018.07.02 19:44
    풍선이요^^
    중학교때 친구가 부르는걸 듣고 노래가 좋와서 24년이 지난 지금도 좋와하네요!!
    글구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부르는
    말달리자!!
    정말 미친듯이 소리치면서 불러요!
    ㅋㅋㅋ
    같이 있던 사람들 다~~놀라죠!!
    제가 그걸 열창할줄은 아무도 몰랐쓸꺼예요!!!
  • profile
    딸두리 2018.07.06 19:50
    제 애창곡은, 트로트~(제목 : 뿐이고) 에요~!!
    노래방 가면 분위기 띄우고
    아주 신나는 노래거든요~^^

    신랑을 처음만난 집들이서 2차로
    노래방 갔고 저 노래 부르면서 제가 완전
    흥 돋우는걸 보곤
    신랑이 완전 저한테넘어?
    와버렸던 노래에요~^^

    여기에 있어도 당신뿐이고
    저기에 있어도 당신뿐이고
    이 넓은 세상 어느 곳에 있어도 내 사랑은 당신뿐이다
    힘든 날은두 어깨를 기대고 가고 좋은 날은 마주 보고
    가고 비바람 불면 당신 두 손을 내가 내가 붙잡고 가고
    돈 없어도 당신뿐이고
    돈 많아도 당신뿐이고
    이 넓은 세상 어느 곳에 있어도 내 사랑은 당신뿐이다
  • profile
    주원엄마민지 2018.07.08 00:08
    지오디의 '촛불하나'

    저가 초등학생때 IMF가 왔었죠.
    저희가족에게도 어려움이 찾아왔고
    어린나이였던 저는 자세한 상황을 알수는 없었지만
    아빠가 매일 가시던 회사를 가시지않고, 엄마에게 달라고 했던 준비물값을 받지못하던 날이 많았기에 대충 눈치는 챘었죠.

    그 때는 그런 상황을 이해하기 보다는 어려운 상황의 우리집이 싫었고, 나만 힘든것같았고, 친구들이 군것질하자고 하거나 문방구에 뭐 사러가자고 하면 돈없어 가지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죠.

    그러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말에 지오디의 '촛불하나' 노래가 나왔고 그 노래를 처음듣는 순간 눈물이 왈칵!! 지금도 가슴한구석이 찡~ 해지는데요.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났을때부터 삶이 내게준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뿐인걸"
    "지치고 힘들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곁에 서 있을께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께"
    "아무것도 없다고 믿었던 내 주위엔 또 다른초 하나가 놓여져 있었기에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개가 되고 네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지금도 힘드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에는 지오디의 '촛불하나'를 들으며 이겨낼 수 있다고 다시한번 마음을 굳게 먹게 된답니다.
  • profile
    타로마뇨 2018.07.09 12:26
    제 애창곡은 소찬휘의 티어스요.
    큰 사연은 아니지만 노래방 가자마자
    티어스를 부르면
    목이 뻥뚫리면서 목이풀리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남자 선배가
    이노래를 원키로 불러서 노래자랑 1등한
    기억도 살짝 나구요ㅋㅋㅋ
    여튼 전 티어스요
    좐인한~~~~
  • profile
    푸리맘마 2018.07.09 12:42
    [구윤회] Merry me
    작년 9월 결혼식날, 신랑이 불러준 노래에요.

    비내리는 날엔 우산이 되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되줄게
    추운 겨울이면 난로가 되주고 더운 날엔 바람이될게
    잠이들때까지 머릴 만져줄게
    니가 두려울때마다 꼭 옆에 있어줄게
    갑작스런 맘에 문득 떠나고 싶으면
    내일 무슨일이 있어도 함께 떠나줄게..

    결혼 후 4개월만에 아기가 생겨서 지금은 22주차 예비맘이 되었어요.
    예상과는 다르게 아직도 심한 입덧을 하고 있어서
    일도 그만두고 아예 외출도 못했던 초기가 지나고
    비닐봉지를 챙겨 외출을 해야하는 중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고 느낄때 쯤 갑자기 떠난 입덧여행.
    몸도 신랑의 노력을 아는지 여행지에서는 입덧한번 없이 잘 지내고 돌아왔죠,
    변기와 한몸이 되는게 가끔 억울해서 눈물이 나면 옆에와서 토닥여주는 신랑,
    주말에는 산모교실에 같이 참석해서 태교와 출산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저녁에는 산모수첩도 함께 쓰고 있어요.
    우울할 때 Merry me 음원을 틀면 항상 최선을 다해 불러주는 우리 신랑

    노래 가사처럼
    혼자 숨죽여서 울고 있을 때
    우산이, 빛이, 난로가, 바람이 되어준 신랑이 생각나는 노래랍니다~^_^
  • profile
    다온슈슈 2018.07.09 15:14
    럼블피쉬 비와당신

    첫사랑과 헤어지고 집에오는길 버스 라디오에서 나오던 노래에요
    비가오는 날이었는데 창밖보면서 혼자 엄청 울었어요
    좋았던 추억들만 생각나고 못해준것들이 미련으로 남아 후회되고
    더 잘할걸.. 아쉬운마음 가득이었지만 단호하게 헤어지자하던
    그사람 결심앞에 7년간의 만남이 끝났음을 실감했어요

    이젠 괜찮은데 사랑따위 저버렸는데
    바보같은난 눈물이날까

    이미 돌아선마음 알고있었고 각오하고 있었지만
    막상 헤어지고나니 서럽고 속상하기만했던 그 순간이
    잊혀지질않아요
    지금도 비오는 날이면 럼블피쉬의 비와당신을 찾아듣게되네요
    오늘도 비가와서 그런지 그때 버스안에서 서럽게 울었던 그날이
    떠오릅니다. 그사람 얼굴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제가 그리운건 헤어진 첫사랑이 아닌 젊은날 아름다웠던 내가 열렬히 누군가를 사랑했던 그 시절의 나인가봅니다.
  • profile
    예쁜공주 2018.07.16 20:18
    제가 방탄팬인데요 ㅎㅎ 10대 노래를 들으면 젊어지는 느낌 젊은혈기를 받는느낌에 ㅎㅎ
    이노래를 즐겨 듣고 불렀는데
    우리 첫째가 이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난리가 나는 노래 랍니다

    흥얼흥얼 3살때부터 춤추더니 말좀 하더니 이제는 노래가사를 줄줄
    5살이 된 우리 아들 뮤직비디오까지 보면서 춤을 따라합니다
    너무 웃겨서 배꼽잡는 노래가 되었어요
    노래도 신나고 런런런 하니까 뛰어야 할거같아 같이 추다보면 살도 빠져요 ㅎㅎㅎ
    엔돌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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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양연화 p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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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
    방탄소년단 |
    화양연화 pt.2

    작사 Pdogg , 방시혁 , RM , SUGA , 뷔(V) , 정국 , ...

    앨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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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내 하나뿐인 태양 세상에 딱 하나
    널 향해 피었지만 난 자꾸 목말라
    너무 늦었어 늦었어 너 없이 살 순 없어
    가지가 말라도 더 힘껏 손을 뻗어

    손 뻗어봤자 금세 깨버릴 꿈 꿈 꿈
    미칠 듯 달려도 또 제자리일 뿐 뿐 뿐
    그냥 날 태워줘 그래 더 밀쳐내줘
    이건 사랑에 미친 멍청이의 뜀박질

    더 뛰게 해줘
    나를 더 뛰게 해줘
    두 발에 상처만 가득해도
    니 얼굴만 보면 웃는 나니까

    다시 Run Run Run 난 멈출 수가 없어
    또 Run Run Run 난 어쩔 수가 없어
    어차피 이것밖에 난 못해
    너를 사랑하는 것 밖엔 못해

    다시 Run Run Run 넘어져도 괜찮아
    또 Run Run Run 좀 다쳐도 괜찮아
    가질 수 없다 해도 난 족해
    바보 같은 운명아 나를 욕해

    (Run)
    Don't tell me bye bye
    (Run)
    You make me cry cry
    (Run)
    Love is a lie lie
    Don't tell me, don't tell me
    Don't tell me bye bye

    다 끝난 거라는데 난 멈출 수가 없네
    땀인지 눈물인지 나 더는 분간 못해 oh
    내 발가벗은 사랑도 거친 태풍 바람도
    나를 더 뛰게만 해 내 심장과 함께

    더 뛰게 해줘
    나를 더 뛰게 해줘
    두 발에 상처만 가득해도
    니 얼굴만 보면 웃는 나니까

    다시 Run Run Run 난 멈출 수가 없어
    또 Run Run Run 난 어쩔 수가 없어
    어차피 이것밖에 난 못해
    너를 사랑하는 것 밖엔 못해

    다시 Run Run Run 넘어져도 괜찮아
    또 Run Run Run 좀 다쳐도 괜찮아
    가질 수 없다 해도 난 족해
    바보 같은 운명아 나를 욕해

    추억들이 마른 꽃잎처럼
    산산이 부서져가
    내 손 끝에서 내 발 밑에서
    달려가는 네 등 뒤로
    마치 나비를 쫓듯 꿈 속을 헤매듯
    너의 흔적을 따라가
    길을 알려줘 날 좀 멈춰줘
    날 숨쉬게 해줘

    다시 Run Run Run 난 멈출 수가 없어
    또 Run Run Run 난 어쩔 수가 없어
    어차피 이것밖에 난 못해
    너를 사랑하는 것 밖엔 못해

    다시 Run Run Run 넘어져도 괜찮아
    또 Run Run Run 좀 다쳐도 괜찮아
    가질 수 없다 해도 난 족해
    바보 같은 운명아 나를 욕해

    (Run)
    Don't tell me bye bye
    (Run)
    You make me cry cry
    (Run)
    Love is a lie lie
    Don't tell me, don't tell me
    Don't tell me bye bye



    영어공부도 되고 좋죠

    굿뮤직 큐
  • profile
    일월이엄마 2018.07.23 22:09
    어느덧, 신혼2년차..저는 트로트를 그닥 좋아하지않아 가요,팝만 듣곤 했었는데요
    결혼식날 신랑이 몰래 깜짝이벤트로 준비해준 박상철 -무조건
    가사도 최고였고 그날 분위기도 최고였고
    신랑이 너무 멋있게 준비해준 이벤트에 웃음과 눈물의 반복이었어요 아직도 이노래가 나오면 배 안에있는 아가도 덩실덩실 거린답니다 제인생의 최고의 노래 무조건! 이제는 애창곡이 되었지용
    힘들때나 슬플때나 아플때나 기쁠때나 나의편이 무조건 달려와준다면 그것만큼 행복한일이 없겠죵~^^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짠짜짜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짜짜라짜라짜라짠짜짜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 거야

    무조건 달려갈 거야
  • profile
    lotte 2018.07.30 15:22
    제가 좋아하는 한동준에 너를 사랑해 입니다
    울남편과는 학원친구로 10년넘게
    친구로 지내다가 인연이 되었는데
    그게 바로 이 노래를 제가 좋아한다고 하니
    노래방 갈때마다 불러주더라구요
    -아침이 오는 소리에
    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내 품 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 우워워
    너를 사랑해
    내가 힘겨울 때마다
    너는 항상 내 곁에
    따스하게 어깨 감싸며
    워우우 워 우워워
    너를 사랑해
    영원히 우리에겐
    서글픈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워우우 워 우워워
    너를 사랑해
    내가 힘겨울 때마다
    너는 항상 내 곁에
    따스하게 어깨 감싸며
    워우우 워 우워워
    너를 사랑해
    영원히 우리에겐
    서글픈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워우우 워 우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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