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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간 20181201
경품 20181201

육행시.jpg

 

  • profile
    임뚠뚠 2018.12.03 13:34
    나:나는
    를:늘 ..
    돌:돌아이같은삶을 살아왔지만
    아:아기가생긴이후
    보:보지도않던 동화책도펴보고 많이변했다
    자:자, 아기생기고 많이 바뀌었으니 내년에 힘내서 출산하자!화이팅!
  • profile
    또담 2018.12.03 13:55
    나~나는 육아에서
    를~'을'의 입장이었다
    돌~ 돌아보면 해야할 집안일과 아이 뒤치닥거리
    아~ 아주 나를 잊은줄 알았다
    보~보석과 같은 내 아이들에게 비칠 엄마모습에
    자~자괴감이 들지 않도록 노력하는 내가 되어야지!! 2019년에도 화이팅!
  • profile
    복신이복복 2018.12.03 15:09
    나:나에게도
    를:늘 돌아보는 시간이
    돌:돌아가고픈 시간들이
    아:아직은 없는걸까
    보:보고싶다 찿고싶다
    자:자신감 갖고 잃은버린 내 시간들은 찿고싶다
  • profile
    로은맘 2018.12.04 13:28
    나: 나의삶이 이렇게도 빠르게 지나갈줄몰랐다.
    를: 늘그랫듯 젊디젊고 건강히 살아갈줄알았네.
    돌: 돌아보면 못다이룬 꿈들이 첩첩이쌓여있고
    아: 아쉬운일 후회되는 일들이 천만가지가넘고
    보: 보고싶은 사람들도 소중한 나의자신마저도
    자: 자식들을 키우느라 소홀히 대하고야말았네.
    이제부터라도 후회없는 삶과 못다이룬꿈과 소중한 내 자신고ㅏ 보고싶은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네!
  • profile
    울산내사랑복덩이맘 2018.12.05 10:09
    나)나의 모습을 거울보는것이 싫어졌다
    를)늘컹한 나의 뱃살과 착색된 겨드랑이가
    돌)돌오지 않아 속상한다.
    아)아가씨적 예쁜 얼굴과 몸이 그립지만
    보)보물같은 내새끼가 품에 있으니 후회는 없다.
    자)자중자애하여 멋지고 당당한 엄마가 되어야겠다.아자아자!!
  • profile
    통통맘85 2018.12.05 14:11
    나:나에게도 통통이가 왔다.
    를:늘 친구같은 엄마가 되줄께..
    돌: 돌이 되려면 갈길이 한참이지만..
    아:아가야~엄마.아빠가 많이 사랑해줄께~♥
    보:보고싶구나~우리 예쁜딸 통통이~
    자:자~아 2월말되면 건강하게 만나자꾸나~사랑해♥
  • profile
    루루림 2018.12.07 15:05
    나 : 나이가 들어가면서 좋은 것은
    를 : 늘 감사하는 마음이 함께 한다는 것이다.
    돌 :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왔고
    아 : 아주 힘든 여정이었지만
    보 : 보고싶은사람을 매일 보면서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자 : 자기야~~~ 사랑해♥
  • profile
    일월맘 2018.12.10 01:13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해바라기77 2018.12.19 01:08
    나:나에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소중한 아기가 있기에
    를:늘 힘이되고 함께하며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아기
    돌:돌아보니 특별히 태교도 못하고 미안한 부분이 넘많기에
    아:아기아기한 모습 그립고 생각이나네
    보:보물같이 소중한 내 아기
    자:자주적이고 빛과 소금이 되는 아이로 잘 키워야겠다
  • profile
    쪼꼬엄마 2018.12.19 22:25

    나 : 나는 절대 변하지 않을 줄 알았어요.
    를 : 늘상 똑같은 하루하루...
    돌 : 돌아버릴 것처럼 힘든 독박육아와 외로운 날들...
    아 : 아무리 아우성을 쳐도 돌아오는 메아리조차 없는 것 같았어요.
    보 : 보여지는 모습조차 아줌마가 되어버렸네요. 안되겠어요.
    자 : 자신감 넘치던 2년 전에 저로 돌아가야겠어요. 내년에는 아이도 남편도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아 봐야겠어요.

  • profile
    lotte 2018.12.20 23:45
    나 ㅡ나자신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를 ㅡ늘씬 쭉쭉빵빵으로
    돌ㅡ돌아가고 싶지 않냐고 하지만
    아ㅡ아침에 눈뜨면 금새 잊어버리고
    보ㅡ보이는거 다 먹어치우는
    자ㅡ자기전까지 입에 먹을꺼
    달고사는 나!! 돌아가기 힘들듯요
  • profile
    강태희 2018.12.22 01:59
    나-나비야 나비야
    를-늘 우리애기한테 불러주던 노래
    돌-돌덩이처럼 딱딱해지는 엄마배를 보며
    아-아직도 너가나올 날만 손꼽아 기다린단다
    보-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우리아기 뜬금이
    자-자장면도 먹고싶지만 너를위해참으마ㅎㅎ
  • profile
    미미엄마야 2018.12.28 17:30
    나: 나는
    를 : 늘 철없이 그대로일줄 알았는데..
    돌 :돌아보니.. 철없던 시간이 후회가 되네요..
    아: 아직 늦지 않았지요?
    보: 보란듯이 다시 시작!!
    자: 자존감 뿜뿜!!
  • profile
    꼬부기마미님 2018.12.28 22:06
    나 : 나의 소중한 딸
    를 : 늘 사랑하고 더 없이 예쁘지만
    돌 : 돌아보면 힘든일도 많았고
    아 : 아직 초보엄마라 서툰점도 많았지
    보 :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우리 딸에게
    자 : 자랑스런 엄마가 되어줄게
  • profile
    타로마뇨 2018.12.28 22:27
    나. 나 진짜힘들어죽긋어요.
    를. 늘 이런말 하고 다니던 임신때 나
    돌. 돌이켜보면 철없던 소리
    아. 아이생기고나니 정말 힘들어 죽을것 같다
    보. 보살펴줄 아기 생겨서 철 들면서 생각난다.
    자. 자신보다 나를 아껴주셨던 우리엄마. 엄마 사랑해고마워
  • profile
    행복이마덜 2018.12.29 09:47
    나.나는올해최고의선물을받았어요
    를.늘상없던일이에요
    돌.돌이켜생각해보니 제생일에생긴아이에요
    아.아이가생겨 너무행복해요
    보.보란듯이 이쁘고 잘키울거에요
    자.자랑스러운엄마.최고의엄마가될거에요~사랭해♡
  • profile
    하자매맘 2018.12.31 15:25
    나 나비가 날아다녀요
    를 늘 이쁜꽃들 위로 이곳저곳
    돌 돌아다니며 춤을 추네요
    아 아가도 이 세상에서 나비처럼 훨훨 날아다니길!
    보 보기만봐도 이쁜 너!
    자 자식은 꽃 위의 나비처럼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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