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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afe.naver.com/imsanbu/26240197

 

 안녕하세요 ~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ㅎㅎ

어릴 때는 그래도 추석이 참 즐거웠던 거 같은데, 이젠 전혀 즐겁지가 않네요;;

가뜩이나 아직 몸도 덜 풀려서 그런가 추석이 유난히 길고 힘들었어요.



명절 때, 시댁을 갔다가 친정을 가는 건 영원히 풀 수 없는 난제인 듯... 그러네요.

얼마 전에 산후조리원에 있다 나왔어요,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밖에는 없네요,

주변에 언니들이 왜 산후조리원에

다시 들어가고 싶다 하는지, 그 땐 몰랐거든요. 오히려 불편하지 않나? 막 이랬었는데... 

 

 

1.jpg

제가 있었던 미래로병원 산후조리원이에요. 새로 리모델링해서 원래도 깨끗했는데, 더 깨끗하니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신생아실이 너무 좋게 바뀌어서 있는 내내 찾아오는 친구나 회사사람들도 부러워하더라구요.

 

 

2.jpg

 

보시면 알겠지만, 신생아실이 훤히 보입니다 ~ 통유리로 되어 있어요.

보통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실은 한면은 통유리로 되어 있는데, 여긴 전체적으로 통유리로 되어 있어요.

어디에서라도 감시? 할 수 있었어요;; 물론 감시를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워낙 요즘에 부산쪽에 산후조리원에 말도 많고 해서 걱정이 안 되는 게 아니었거든요. 

 

이렇게 완전히 오픈되어 있으니까, 엄마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쉴 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다른 건 모르겠고, 이게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첫 애고 해서 더 조바심나고 걱정이었어요. 

 

3.jpg

 

여긴 요가하고 체조하고 하는 곳이에요.

공간이 좁게 나왔는데, 이거보다는 넓었던 거 같아요.

하여튼 산후조리원에 있는 내내 너무 편했고,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 산후조리원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순간

콩쥐가 된 느낌;;; 마치 신데렐라가 12시되어서 마법 풀리는 것처럼 ㅠㅠㅠㅠㅠㅠ 

 

전체적으로 시설도 너무 잘 되어 있었구요, 프로그램도 마음에 들었어요.

비용이 다른 조리원에 비해서는 비싼 거는 좀 그랬지만, 그래도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은 비용 생각이 안 들었어요,





다시 돌아가고 싶기만 한 산후조리원 후기였습니다 ~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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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6

    보내주세요, 부산 미래로병원 산후조리원!!!

    출처 http://cafe.naver.com/imsanbu/26240197  안녕하세요 ~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ㅎㅎ 어릴 때는 그래도 추석이 참 즐거웠던 거 같은데, 이젠 전혀 즐겁지가 않네요;; 가뜩이나 아직 몸도 덜 풀려서 그런가 추석이 유난히 길고 힘들었어요.  명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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