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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자 2018-01-01
신청접수 시작날짜 2018-01-01
신청마감날짜 2018-01-31
참가대상 마미데이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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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콩스런 2017.12.30 16:52
    잘했던일: 임신을 계획하고 한번에 성공해서 따봉이를 품게된일!
    아쉬운일: 일이 너무 바빠서 임신초기 야근도 많이 하고 밤도 새고 생각처럼 태교에 신경을 많이 못쓴게 제일 아쉽네요 남은 한달 좋은 생각, 좋은 음식, 좋은 태교 많이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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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신이복복 2018.01.01 20:45
    잘했던일:늦은나이에 두번실패후 예쁜울공주 출산한일(늦은나이 체력은딸리지만 넘잘한거같고 성장하는모습 넘사랑스럽고 행복하네요~^^)
    아쉬운일:수산할거라고 하루반나절 허리틀고 둘다위험하다고해서 수술한일(출산한지 11개월됐는데도 수술부위아플때마다 넘아쉬움이 남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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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뜬금맘 2018.01.01 23:38
    잘했던일은 결혼과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신소식

    아쉬운일은...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6남매에 장남이였던 우리아빠 여동생 5명 다 손잡고 결혼식 올렸는데 딸인 제 손은 못잡고 돌아가신거...좋은일이 있어도 아버지가 못 보신다는게 제일 아쉬워요..
  • profile
    찬영쿠부인 2018.01.02 13:48
    잘했던 일: 임신했을 때 학사학위를 위해 공부해서 장학금 탔을 때!
    아쉬웠던 일: 자연분만할거라고 유도분만 3차례 72시간을 버티다가 죽을 것 같아서 결국엔 제왕절개했다는.. 조금만 더 있었으면 자연분만했을 뻔 ㅠㅠ
    감정기복이 워낙 심한 편이라 내 기분대로 우리 딸에게 잘해줬다가 무섭게 했다가 일관성있게 양육하지 못 했던 점이 아쉽다! 올해에는 우리 딸에게 좋은 부모가 되도록 공부하겠다!
  • profile
    부산토리맘87 2018.01.02 14:07
    잘했던일: 첫째는 딸을 원했는데 진짜 딸 토리를 가진일! 여유는 없었지만 괌으로 태교여행가서 정말 힐링됬던 순간들!!
    아쉬운일: 친정이든 시댁이든 가족끼리 다같이 여행을 한번 못갔네요 ㅜㅜ
  • profile
    행뽁맘 2018.01.03 06:40
    잘했던일=우리 행복이를 가진일~행복만땅^^
    아쉬웠던일=입덧을해서 매일 매운것만먹고 탄산도많이마셔서 입덧이 끝난지금에서야 조금만 참을껄하고 아쉬움이 남네요~
  • profile
    부천금쪽이맘 2018.01.03 14:00
    잘했던일 :) 2017년은 반성의 시간이 많이 필요한 한해여서 잘한일을 생각하려니 쉽게 떠오르진 않지만 굳이 적어야한다면 음 시은이에게 이유식 한번도 안사다먹이고 매끼 정성스레 만들어준것! 육아스트레스로 짜증은 나지만 시은이에게 짜증내지않고 화내지않으려 노력했던것

    아쉬운일:) 친정부모님 시어머님 그리고 우리신랑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금 내 상황의 어려움을 매번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투정거린게 제일 아쉬워요 ㅠㅠ 어른스럽게 마음을 좀 다독이고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할껄.. 흘러간 시간 잡지는 못하고 다가온 2018년에는 좀 더 성숙해지는 저 자신이 되길 바래봅니다
  • profile
    덕구맘 2018.01.03 14:19
    ●잘한일●
    2017년1월, 4월 두번의 유산을 경험하고, 재임신에 대한 두려움과
    우울증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응원과 기도로 희망을 잃지않고 몸 관리 열심히 해서 현재 32주 건강한 우리 덕구를 품고 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나.. 칭찬해~~^-^

    ●아쉬웠던일●
    임신으로 인한 퇴사ㅠ
    마음 같아서는 출산 전 달 까지 일하고 싶었는데 초기 불안한 이벤트를 많이 겪는 바람에 급하게 퇴사하게 됐습니다. 내 몸이 조금만 더 건강했더라면.. 더 버텨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profile
    로은맘 2018.01.03 18:13
    * 잘했던 일
    -> 직장동료로 만나 절친이 된 남사친(5살많았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지냈음)이 있었어요.
    저는 이직을 했고 이직 후에도 남사친과 저는 거의 매일 통화하고 수다떨고 자주 만나고 그랬어요.
    저는 소개팅을 하고도 이 남사친을 만나러가서 여담을 풀고 이 남사친도 저에게 친구를 소개해달라고 했죠.
    그래서 제가 젤친했던 중학교 친구를 소개했답니다.
    젤친한 여사친과 남사친의 소개팅에 셋이 함께 했죠.
    둘이 잘되게 해주려고 중간에서 다리를 놓으려 애썼지만 결국은 잘안되었네요.
    저도 번번히 소개팅 실패하고 서로 우리는 결혼과 연애는
    그른것같다며 실버타운 들어가서 살자고 한탄을 했어요.
    그렇게 자주보고 연락하다가 제가 5일동안 친구들하고 여행을 갔고 친구들이 저희 둘사이가 수상하다며 둘이 잘해보라고 계속 그랬고 저는 절대 아니라며 극구 부인했죠.
    그러고 여행에서 돌아온 날 남사친을 만났고 그 날 제게 고백을 하더라구요.
    친구에서 남자로 바로 넘어가질까 고민했고 반신반의하며 편하게 시작되었어요.
    그러다가 일사천리로 연애하고 결혼해서 허니문으로 한해만에 모든게 다 이루어졌답니다.
    그때 친구라고 밀어냈다면 지금 멋진 내남편도 눈에넣어도 안아플 내새끼도 없었겠죠.
    반신반의하며 시작했지만 그날의 선택은 내 인생을 180도 바꿔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지요.
    그 잘한 선택으로 나의 평생 동반자도 곁에 있고
    이뻐죽겠는 내새끼도 옆에 있어 지금 너무 행복하답니다.
    여담으로 또 잘한일 하나 더! 19금입니닼ㅋㅋㅋ
    신혼여행가서 딱 한번 피임안했는데 그때 딱한번으로 내새끼 생긴 일이요ㅎㅎ
    피임했으면 지금 우리아가 못봤을거 아녜요ㅜㅜ
    정먈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ㅋㅋ

    * 아쉬웠던 일
    -> 어릴 때 방학하면 늘 시골가서 보냈어요.
    그때마다 할아버지가 마루에 누워서 팔베개를 해주시며 호랑이이야기 옛날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아직도 그 이야기가 생생하고 그립구요.
    내 새끼 낳으면 내 새끼에게도 할아버지가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시며 그 이야기를 들려주길 바랬었구요.
    하늘에 떠있는 별과 날아다니는 반딧불이..
    너무나
    생생한 기억인데... 이제는 다시는 못할 추억으로 남았네요.
    조금만 천천히 하늘나라 가시지...
    우리아가도 보고 안아도보시고 이야기도 들려주시지...
    손주들 중 유독 저를 이뻐라하셨기에 제가 낳은 아기는 분명 더이뻐해주셨을텐데ㅜ
    할아버지..
    하늘에서 우리로은이보고계시지요?
    너무너무이쁘지요...꿈에서라도 로은이에게 따뜻했던 이야기 무서웠던 호랑이이야기 들려주세요..
    그곳에선 아프지마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주무시고 계시는듯한 할아버지를 염하시고 입관하시는 모습 본뒤로 너무 충격받아서 가끔 새벽에 깨서 무서워서 남편붙잡고 울곤 한답니다..
    우리로은이 지켜주세요.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 profile
    쪼꼬엄마 2018.01.04 01:49
    잘한일. 만삭의 몸으로 간치수 확!! 오른 남편 운동 시키고 식단 조절해줘서 정상 수치 만든일... 만삭으로 3끼 건강식
    차린다고 배땡기고 조산끼 왔었을 정도이지만 남편 건강
    회복해서 완전 좋내요 ㅎㅎ

    못한일. 귀찮다고 쪼꼬 예방접종 한번에 맞혀서 아프게 한일... 진짜 한이되는 일이에요...
  • profile
    옥부인 2018.01.04 15:51
    잘한일: 1. 치매 걸린 외할머니 모신다고 보고싶은 손주도 못보러 오시는 시어머니를 위해 매일 영상통화해드리고 영상 찍어 보낸 일
    2. 우리 아기를 위해서 좋아하던 술도 마다하고 모유수유 계속 하고 있는 일
    아쉬웠던 일: 1. 태교 한답시고 준비하던 시험에서 얼씨구나 하고 손 뗀일
    2. 출산 후 남편에게 화 많이 내고 아침밥도 제대로 차려주지 않은 일
  • profile
    파티맘 2018.01.05 01:47
    잘한일:임신한일-부부끼리만살지 애기를 낳을지고민했는데 늦은나이에 더늦기전에 애기를 갖자고 결론내리고 인공수정1차로 바로 임신
    아쉬웠던일:인테리어하나부터 열까지 공들여 차린가게를 일년여만에 넘긴일
  • profile
    꽃길인생 2018.01.05 16:51
    잘한일: 연애7년의 종지부를 찍고 노래노래 부르던 결혼을 하게 되었고 뜻밖의 허니문 베이비까지 생긴후 임신초기 직장상사들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유산기보여서 직장을 가차없이 퇴사한후 우리 아기를 지켜낸일
    아쉬운일; 더러워도 직장 한달만 더 버틸껄 연차비 100만원이 홀라당 날라간일ㅜㅜ
  • profile
    인천복꼬맘 2018.01.05 23:37
    잘했던일은 우리아기를 갖고 낳고 기른것이죠

    아쉬운일은 그일빼고는 한일이 없는것같네요
  • profile
    한울맘 2018.01.06 09:54
    잘했던일은 수많은 반대속에서도 우리아가 지커내서 무사히 낳고 키운것!
    아쉬운일은 아직 서로 어리고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아기 가 생겨서 혼인신고 못하고 자리 완전히 못잡은것요ㅠ
  • profile
    2000hnj 2018.01.07 13:58
    ★잘했던일 : 임신 후 빨리 휴직한일
    임신초기에 하혈이 있어서 빨리 휴직을 해버렸어요.
    처음에는 돈도 그렇고 좀 고민했었는데 남편도 그렇고 가족 모두 저와 아기 건강이 최우선이라면서
    빨리 휴직한걸 잘했다고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마음편하게 휴직하고 출산을 기다려서 그런지 울 아기 건강하게 잘크고 있네요^^

    ☆ 아쉬웠던일 : 소홀했던 남편 챙기기
    첫아기라서 어리버리하다보니까 육아할때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넘 힘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기 챙기는거에 급급해서 남편을 잘 챙겨주기 못했어요ㅠ,ㅠ
    그래도 착한 남편인지라 육아도 많이 도와주고 이해해줬는데
    지금 이제 육아에 조금 적응이 된후 생각해보니 남편한테 너무 소홀했던거 같아 넘 미안하더라구요.
    이번년도에는 남편 일등 하는 한해 되보려구요^^
  • profile
    dlsdhr 2018.01.09 20:44
    ★ 잘했던일 ★
    1.서울 노처녀 농촌 총각만나 장거리 연애에 결혼에 드뎌 골인이용~ 딴따다라 ♬
    2.고령의 나이에도~ 원거리 주말부부에도~ 불구하고 임신 성공 ㅋㅋ 아싸라뵤~~
    3.생애 첫 내집마련 및 셀프 등기와 셀프 인테리어 도전!! (태교로 페인트칠 시작했는데 성격 버릴뻔 했어요...ㅠ 배불러 노가다라니 ;;)

    ★ 아쉬운일 ★
    1.임신 7주 교통사고로 온몸에 상처와 근육파열로 몸과 마음이 고생(임신중에 약물, X-RAY 안되네요!! 임산부 여러분 항상 조심조심 하세요!! 진료제약이 넘 많더라고요~)
    2.갑작스런 사고로 직장 휴직하게 되어 병가와 휴직쓴다고 욕을 얻어 먹었네요 ㅠ 주말이고 주중이고 정말 쉴새없이 일했는데, 한순간 이렇게 되어 뒷담화를 들으니,,
    끝이 초라하고 공든탑이 무너져버린 느낌에 우울하지만, 그래도 태교에 전념하라는 하늘의 뜻으로 알고 행복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
  • profile
    러브우주맘 2018.01.10 18:13
    ♡잘했던 일♡
    -작년 따뜻했던 봄..지금의 남편을 만나 뜨겁게 연애를 했어요.
    그 결과 남편과 연애와 임신 그리고 결혼까지 한번에 훅 하게 되었고..5일 뒤 출산을 앞두고 있답니다. 남들은 1년에 하나씩 하나씩 하지만..저와 남편은 약 10개월동안 모든걸 훅 끝냈답니다ㅎㅎㅎ후회는없답니다 호호호

    ♡아쉬운 일♡
    -역시 사람일이란...한치앞도 모르는거 같아요ㅎㅎ
    제가 이렇게 빨리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될 줄..그리고 5일 뒤 출산을 앞두고 있는 산모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ㅎㅎㅎ
    이렇게 빨리 결혼할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열정적으로
    놀껄 그랬어요ㅎㅎㅎㅎㅎㅎㅎ하지만~이런 아쉬움보다 사랑하는 남편이 있어서 더 행복한 거 같아요!ㅎㅎ
    올해는 아기도 태어나니 행복한일로 가득하겠죠?
    마미데이 관계자분들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profile
    타로마뇨 2018.01.19 19:33
    잘했던일.
    년초에 임신후 유산하고 우울증에빠졌는데 너무 길게 깊게 안빠지고 씩씩하려고 노력한 끝에 우울증 없애고 루이 바로 임신한 일과 우울증 없애는 과정에서 부모님이 가게하느라 바쁜 시누이 집 딸 우리 시조카를데리고 일본 여행간 것. 시조카 해외여행 못가봤는데 친구들도 심지어 어린 사촌동생들도 다들 다녀왔는데 본인이 부러우면서도 짐될까 말 안하는 아이였는데.. 저도 장삿집딸이었던지라 안타깝기도하고 저도 우울증 탈피하고파서 데리고 갔는데 저도 우울증 많이 없어지고 시조카도 좋아서 자랑하고 다닌일과 우리 이쁜 루이 임신이 젤 좋은 일이었어여

    아쉬운일.
    한번 유산으로 좀 자중하고 안 돌아다녀야는데..
    매번 돌아다니는 일이었던지라 답답해서 좀심하게 돌아다녀서
    방광염한번에 감기까지해서 루이에게 너무 미안했고 임신하고 혼밥귀찮아해서 않먹는 저때문에 신혼집보다 회사에서 먼 처갓집에서 다니게 해서 미안했던 것..근데 그걸 표현도 못했던 것
  • profile
    복강이예비맘 47 분 전
    아쉬운일:조금만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할걸... 결혼이란게 이런거구나 느끼는 해였어요..진짜 눈만뜨면 싸우고..진짜 다시 솔로로 돌아가고싶은 맘이 하루에도 수십번...
    일년이 지난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평생싸울거 다 싸운것같네요..
    조금더 신중했더라면 결혼을 결정했을까? 싶네요ㅋㅋ

    잘했던일:진짜 꼬라지도 보기 싫고 옆에 오는것도 정말 싫을정도로 매일 다투었는데, 그와중에 할짖은 한것.ㅋㅋㅋ
    그래서 우리 복강이를 가지게되었네요.
    그 숙제를 했다는게 일년중 가장 잘한일 아닌가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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